타스(TAHS)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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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TAHS) 교육철학

"교육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16년간 중고등 및 대학교육 경험에서 나온 체험적 믿음입니다. 한국의 입시위주 교육체제에서는 청소년 시절 잠시 한 눈을 팔면 원하지 않는 대학에 갈 수 밖에 없고 또 다시 취업의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상위의 소수학생을 제외한 다수의 학생들은 성공의 희망도 없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인생행로를 계속 걸어가야 할까요? 희망이 없는 사람의 삶은 자칫 갖가지 유혹에 취약합니다. 치열하게 노력해야 할 많은 청년들이 일반 대학에서 ‘그럭저럭’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개인에게 참담한 결과이며 국가에게는 커다란 사회적 손실입니다.

타스(TAHS)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학생에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가장 취약한 유학 1년차에 그 성공 가능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토탈케어 학생관리'를 제공합니다. 

한국내 일류가 아닌 대학 졸업후 결과가 뻔한 길을 그냥 걸어가는 것은 무기력한 선택이고 막연한 유학 또한 좌절을 맛 볼 뿐입니다. 단지 ‘입학’이 아닌 ‘토탈케어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타스(TAHS)를 통해 학생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성공적인 삶의 첫 걸음을 내딛게 함으로써 자아 실현을 가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