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미국 명문대학 진학률 높인 타스코리아,

주립대 글로벌 특별전형 관심도 높아져...

최근 미국과 영국, 캐나다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유학원 역시 많아지고 있다.

지난해 3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된 ‘2017 청년 사회 경제 실태조사’ 내용에 따르면 10명의 학생 중 3명은 해외 이주를 고려한다고 답할 만큼, 선진국의 교육제도를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이주를 꿈꾸는 국가는 단연 영미권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교에서 우수한 교육을 받으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무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뚜렷한 목표나 계획 없이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실제로 무작정 미국 유학 길에 오른 주변의 실패 사례를 체득하고 관련 기관의 도움을 받아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현재 “교육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철학을 가진 타스코리아 유학원에서 주립대 글로벌 특별전형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위 프로그램은 한국 입시 교육제도에 얽매여 학생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거나,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국제학생으로 정규 입학에 필수적인 공식 영어성적, TOEFL, SAT/ACT 성적, 에세이 및 추천서가 필요하지 않고, 스스로의 의지만 있다면 주립대 입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선 입학 후 미국 정부 인증 교육기관에서 어학 집중 교육을 통해 영어 성적을 완성시키고, 정규 학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명문대 정규 과정으로 입학한 학생과 똑같이 4년 만에 대학 졸업이 가능하다.

메사추세츠 주립대 보스턴(UMass Boston) 입학이 보장되고, 미국 상위 명문대 50개 대학으로 진학이 가능한 글로벌 특별전형 과정도 존재한다.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현시키지 못한 학생을 새로운 자신감으로 변화하게 해주는 글로벌 특별전형 과정으로, 미국 50위권에 드는 명문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전공이 공학인 경우 Sacred Heart University(SHU)에서 3년 수업을 마치면 콜롬비아대학교 편입이 보장될 뿐 아니라 졸업장을 두 곳에서 모두 받을 수 있는 타스코리아 만의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3+2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SHU에서 $16,000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 UMass Boston,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에서 2년 수업 후에는 미국 50위 명문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 가능하다.

위의 내용은 타스코리아를 통해 글로벌 특별전형 전문 유학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으며,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미국 상위 50위권의 명문대를 졸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타스코리아의 글로벌 특별전형은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꿈꾸는 고등학교 졸업생, 적성이나 꿈에 맞지 않는 전공을 선택하게 된 대학생, 막연하게 재수를 시도하는 재수생, 국내 대학을 졸업한 후 취업을 걱정하는 젊은 청년의 인생에 전환점을 마련해 주는 특별한 기회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