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별전형 (UBCE)

* 2017년 말 현재까지 00여 명의 학생이 글로벌 특별전형을 통해 매사추세츠 주립대 2학년 과정으로 무난히 진학(진학률 98%)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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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한국 K대 분교에서 미국 주립대학으로 (최우수 졸업)

B. Bang 학생은 한국의 모 대학 지방 분교에서 1학년을 다니다가 본인의 장래에 대한 불안과 국내 대학 교육 방식에 대한 불만족으로 인해 타스(TAHS)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물론 영어나 고교 성적이 저조한 상태였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UMass Boston 주립대 글로벌 특별전형(UBCE)에 지원하게 되었고 타스(TAHS)에서 TOEFL과 UMass Boston에서 ESL 과정을 시작으로 주립대 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여 계속 학업 성취도를 높여갔습니다. 

다소 어렵다는 심리학을 전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학년 이후에는 아주 높은 학점을 유지하여 마침내 2017년 졸업할 때 주립대 최우수 졸업이라는 영예를 얻게 되었습니다. 타스(TAHS)는 B. Bang 학생의 학업 성취를 높이 평가하고 졸업 후 하버드 대학원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코칭중에 있습니다.

사례 2. 1차 유학 실패 후 타스 UBCE로 성공

T. Wang 학생은 타 프로그램를 통해 2014년에 pathway로 UMass Boston에 입학해 Business를 전공했으나,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해서 아카데믹 영어 향상도 이루지 못하고 학점도 낮아서 퇴학 조치되었습니다.

학교 관계자의 추천으로 타스(TAHS)의 UBCE 프로그램으로 전환, 아카데믹 영어의 기초를 제대로 다진 후 UMass Boston이 지정한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학점과목을 수강하여 A학점을 획득하여 학습능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UBCE 프로그램의 과목 튜터링을 통해 단기간 높은 학점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UBCE 카운슬링과 하버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생활태도도 크게 변화하여, 단기간 (1년만에) 회복이 가능했습니다.

UMass Boston에서 재입학 기회를 얻은 후에는 한 학기에 6과목과 계절학기 수강을 하면서 '치열하게' 공부하는 현저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1년 전의 학생의 태만한 모습을 기억하는) 주립대 관계자들을 크게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연된 기간을 최대한 보충하여 3.5년만에 조기 졸업한 후, 영국의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였습니다.

인터뷰 내용:
"저는 원래 UMass Boston을 다니다가 그곳에서 퇴학을 당해 Community College로 옮겨야 했습니다. 학점이 1.8밖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UMass Boston 관계자로부터 학점이 낮아서 더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말못할 실망과 불안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날은 또 하필이면 제 생일이었거든요. 부모님께 말씀도 못 드렸어요.

학교 관계자분은 대신 저에게 미국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새 기회인 동시에 영어 실력과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UBCE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프로그램이 진짜 있는지조차 의심이 갔지만, 실제로 UBCE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하면서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타스(TAHS)에서 공부하면서 영어 실력도 엄청나게 향상되었습니다. 강사분들도 친절하고 제가 도움이 필요할 때 항상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UMass Boston으로 다시 편입할 수 있었고, 이제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을 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보다 한 학기 더 빨리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학부 졸업 이후 중국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지만, 이제는 영국의 일류 대학들로부터 대학원 과정에 대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저는 세계적인 사업가로 성공한 제 미래 모습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타스(TAHS)의 UBCE 프로그램 덕분입니다."

사례 3. 토플 20점에서 미국 주립대 성적 우수 학생으로

L. Yang 학생은 2015년에 UBCE 프로그램을 통해 UMass Boston에 입학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성적은 높은 편이나 영어가 전혀 준비되지 않아 iBT TOEFL에서 총점 20점 수준이었으며, 특히 리딩 부분은 4점으로서 대학 영어 능력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학업 능력에 좌절하지 않고 UBCE 프로그램에서최선을 다해 공부하였습니다. 해당 학생은 UBCE 프로그램을 통해 TOEFL, 튜터링, 카운셀링 및 멘토링의 전방위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너무 낮은 영어 실력으로 시작했기에 두 학기 동안 TOEFL을 준비했고, 세 번째 학기에는 미국 학생들과 동등하게 경쟁하며 학점과목 4과목을 이수, UBCE 프로그램을 종료할 시점인 세 번째 학기 말에는 토플 점수 80점 이상과 4과목 평점 4.0 만점에 3.6을 달성했습니다. 현재는 주립대의 정규학생으로 자립적으로 공부하면서 미국 명문 대학원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례 4. 글로벌 리더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UBCE 프로그램

X. Han 학생은 2015년 UBCE 프로그램을 통해 UMass Boston에 입학해 국제관계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고등학교 내신은 잘 관리했으나 (4.0 만점에 3.5) 토플 점수가 낮아서 원하는 미국 대학 진학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첫학기에 TOEFL을 향상시킨 후, 두번째 학기에 높은 학점을 유지하여 UBCE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하였습니다. 이후 주립대에서 자립적으로 학업/생활 면에서 뛰어난 성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학생은 Top 50 대학으로 편입을 하기보다는 매사츄세츠 주립대의 여러 좋은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뛰어난 리더십 기회를 얻었습니다 (학생회 활동 및 학교 클럽 활동 등에서 리더로 활약). 뛰어난 성적과 리더십 이력을 쌓으면서 주립대 졸업 후 최고 명문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례 5. 미국 명문대 MBA 꿈을 이루어주는 UBCE 프로그램

D. Kim 학생은 2014년 UBCE 프로그램을 통해 UMass Boston에 입학하였습니다. 서울 소재 우수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명문 경영대학원 입학을 위해서는 영어 실력 향상과 좋은 스펙 구축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하여 3학년을 마친 상태에서 유학을 결심하였습니다. 이미 상당수의 학부 경영학 과목을 한국에서 이수했기 때문에 과목 면제를 많이 받아 2년 만에 주립대를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첫 학기에 영어실력을 큰 폭으로 향상하여 주립대에서 높은 학점을 받은 후, 명문 MBA 과정 진학을 위한 비즈니스 실전경험 (TAHS 인턴십 프로그램)을 쌓고 있습니다.